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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꽈리고추 ★ 관절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관절염 완화에 도움 ♥ 안 매운 꽈리고추 고르는 꿀팁

 

 

 

안녕하세요. 동글이 입니다.

오늘은 관절염에 대해 알아볼려고 합니다.

 

관절염은 연골이 손상되면서 통증을 동반하는 것으로

50세 이상의 성인은 4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질병입니다.

 

관절염은 겨울철에 더 심해는데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관절도 퇴화되고, 관절 통증도 증가합니다.

 

 

 

 

 

 

움직이는 내내 통증이 발생하고, 일상 생활하면서 통증이 점점 심해지면 퇴행성 관절염 입니다.

그러나 무릎이나 관절에 통증이 있다고 모두 관절염은 아닙니다.

 

갑자기 통증이 발생하는 것은 반월상 연골판 손상 입니다.

다리를 쭉 뻗고 무릎을 눌렀을 때 통증이 발생하는 것은 연골 연화증 입니다.

 

 

 

 

 

 

 

 

관절염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가 바로 꽈리고추 인데요.

과피가 쭈글쭈글한 것이 특징으로 여러가지 요리에 활용되는 식재료 인데요.

 

꽈리고추는 관절염 완화에 도움이 되는 필수 영양 성분을 합쳐놓은 집합체 입니다.

 

꽈리고추의 성질이 따뜻한 편이라 굳은 근육을 풀어주고 관절 마디를 이완시켜줍니다.

그래서 관절 통증을 완화시키는데 좋습니다.

 

 

 

 

 

 

 

 

꽈리고추에는 플라보노이드가 청양고추나 오이고추보다 많이 들어 있습니다.

플라보노이드는 골관절염 완화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비타민C도 사과보다 40배나 많이 들어있습니다.

비타민C는 관절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영양 성분 입니다.

 

연골의 간격이 좁아지지 않게 유지해주는 비타민K도 풍부해서 관절염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꽈리고추는 멸치랑 같이 볶아도 넘넘 맛있는데요.

가끔 먹다보면 너무 매운게 하나씩 있어서 물을 여러컵 먹고는 합니다.

 

안 매운 꽈리고추를 고르는 꿀팁 알려드릴게요!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끝이 둥글고 눌렀을 때 말랑말랑한 것을 고르시면 됩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 적어볼게요 ㅎㅎ 

 

 

 

 

 

 

왼쪽이 매운 꽈리고추, 오른쪽이 안 매운 꽈리고추 입니다.

조금 모양이 달라보이죠?

 

눈으로 봤을때

매운 꽈리고추는 끝부분이 뾰족합니다.

안 매운 꽈리고추는 끝부분이 동글동글 합니다.

 

그리고 꽈리고추를 눌러 봤을때 촉감으로도 다르게 느껴집니다.

매운 꽈리고추는 뻣뻣하고 단단한 느낌이 듭니다.

안 매운 꽈리고추는 말랑말랑한 느낌이 듭니다.

 

 

 

 

 

 

 

 

참고로 신선한 꽈리고추는 꼭지가 깨끗하고 겉은 쭈글쭈글한 것이라고 합니다.

신선하고 안 매운 꽈리고추 고르는 방법 꼭 기억하세요 ㅎㅎ

 

 

 

 

 

 

 

 

꽈리고추를 이용한 요리도 한가지 정리해볼게요.

꽈리고추 찜입니다.

 

 

 

 

 

 

 

 

꽈리고추에 감자전분을 묻히고 바로 찌게 되면 가루가 뭉치기 쉽습니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분무기로 물을 골고루 뿌려줍니다.

물을 뿌려주면 꽈리고추와 감자전분이 착 달라붙어서 한곳에 뭉치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양념장을 만들고 쪄낸 꽈리고추와 무쳐주면 꽈리고추 찜 완성입니다.

꽈리고추 맛나게 요리해서 드시고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