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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빔 (Beam) 전동 킥보드 ★ 보라색 킥보드 타는 방법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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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글이에요.

오늘은 전동킥보드 중에 길에서 흔하게 많이 보이는 보라색 킥보드!

빔 (Beam)을 타본 후기를 적어볼려고 해요.

 

아마 길을 지나가면서 보라색 킥보드 많이 보셨을텐데~

그게 바로 빔 킥보드 입니다.

 

가장 많이 보이더라구요 ㅎㅎ 

 

 

 

 

 

 

제가 지난번에 지쿠터 후기를 적은적이 있는데

빔은 지쿠터보다 더 많은 지역에서 탈 수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타보게 됐는데 그 후기를 적어볼게요.

 

 

 

 

 

 

 

 

참고로 저는 겁이 많아서 ㅋㅋㅋ

길에서는 못타고 항상 사람이 거의 없는 공터 같은곳에서만 탄답니다.

 

사람이 보이면 내려서 끌고 가요 ㅎㅎㅎ

서로의 안전을 위해서 ^^

 

 

 

 

 

 

 

 

 

먼저 빔 어플을 핸드폰에 설치해야 해요.

 

아이폰은 앱스토어 (App Store)에서 갤럭시는 구글 플레이 (Google play) 에서

영어로 Beam 또는 한국어로 빔 이라고 검색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이렇게 보라색의 Beam 어플이 설치됩니다.

보라보라 하네요 ㅎㅎ

 

 

 

 

 

 

 

어플을 실행하면, 가까운 빔 찾기라고 나오고

근처에 있는 빔 위치가 확인됩니다.

 

주차 불가지역은 빨갛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금액은 기본 600원 + 1분당 180원이 추가 됩니다.

 

합정역 7번출구 근처에 있는 빔을 선택해봤습니다.

주차해 놓은 전동킥보드 사진이 보이네요.

 

 

 

 

 

 

 

아래쪽에 이용 시작을 누르면 빔 킥보드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할 수 있는 화면으로 바뀝니다.

 

사각형에 맞춰서 QR코드를 스캔해주시면 됩니다.

 

QR코드 스캔이 완료되면 띠링 소리가 나면서 잠금해제가 되고

킥보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동킥보드 이용 방법과 주행 가능 지역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용 가능 지역 밖에서는 속도가 8km로 제한되고, 주차를 할 경우에는 6,000원이 추가로 청구됩니다.

 

 

 

 

 

 

 

 

 

 

 

 

요즘에 전동킥보드 관련 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안전 수칙도 확인하시고

이용하시면 더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용내역도 어플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저는 7분 19초를 탔고, 1,020원이 결제 되었네요.

 

그럼 전동 킥보드 안전하게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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