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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추석 명절음식 꼬치산적 만들기 ♥ 손이가요 손이가~ 맛난 산적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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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글이에요~

추석 명절을 맞이해서 꼬치산적을 만들어봤어요.

명절음식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손이 제일 많이 가고 맛있는 꼬치산적!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맛이 나게 만들어봤어용

 

재료는 쪽파, 스팸, 단무지, 맛살, 버섯입니다.

그리고 부침가루, 계란 3알을 준비했습니당

 

 

 

 

알록달록 색깔 이쁘네요.

크기를 똑같게 잘라줍니다. 버섯은 비슷한 크기를 따로 빼서 골라놨어요.

이쑤시개에 잘 꽂아줍니당

순서는 마음대로 해도 상관없지만, 짭짤한 스팸이랑 단무지는 양끝에 꽂아줬어요.

 

가족들이랑 같이 모여 앉아서 하니까 금방 했어요.

키를 맞춰서 꽂아주고 그래도 끝부분에 튀어나오는 부분이 있으면 잘라줍니다.

 

 

 

 

키를 맞춰서 깔끔하게 만들어줬어요.

좀 더 가까이서도 한장 찍어봤어요.

스팸 - 쪽파 - 맛살 - 버섯 - 단무지 순서로 꽂아봤어요.

 

 

 

 

 

부침가루랑 계란 3알을 준비합니다.

순서는 부침가루에 먼저 묻히고 계란물을 묻히면 됩니다.

부침가루를 묻힌 다음에 한번 탁 털어주고 계란물을 묻혀주면 돼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조금 달궈준 다음에 꼬치산적을 올려줍니다. 

노릇노릇 잘 익고 있습니다.

이 사진 한장 찍고 부지런하게 꼬치산적에 부침가루와 계란물을 발라줬어요.

 

 

 

 

 

짜잔~ 완성됐습니당.

색깔도 이쁘고 맛도 좋아요.

만들면서도 몇개 집어먹었습니당 ㅎㅎ

 

스팸과 단무지가 간을 딱 맞춰줘서 계란물에 간을 안해도 딱 맛있더라구요.

쫄깃쫄깃한 버섯과 아삭한 단무지 식감이 좋았어요.

그리고 파의 개운함이 산적꼬치가 덜 느끼하게 맛을 잡아줬어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맛도 좋은 꼬치산적~!

추석 명절 음식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거라 같이 했어요.

평소에도 가끔 해먹고 싶네요 ㅎㅎ

 

코로나라 친척집에 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름냄새 좀 나니까 명절 기분이 나네요.

 

그럼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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